
오늘도 폭염 속에
조용히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고즈넉하게 들리는
말매미 울음소리는
고되게 일하는 사람에겐
짙은 향수 같은 것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도 많이 덥지요?
건강 걱정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두에 써주셨듯이
벌써 17번째 방문이시네요.
돌이켜 보면
3년의 세월이었군요.
한결 같은 사랑을
어찌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
잘 준비하여
지시하신대로 적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또한
쉽게 요리하여 드실 수 있는
양념 된장을 좀 넣어드리겠습니다.
맛 보시고 조언 좀 많이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과 가족님게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
▶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
---------------------------------------------
날씨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7번째 주문~~~ | 김현지 | 2007-08-23 | hit231 |
| 2 | reply 지난 3년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8-23 | hit20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