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내려 못 들었던
말매미 합창이 시끄러운 여름 한낮입니다.
나라를 찾은 돌을 알고
그 기쁨을 노래하나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바쁘신데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시어 행복합니다.
저는 장사를 잘 모릅니다.
계산에 밝지도 못하고요.
열심히 일하여
정성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가족님께 기쁨이 되신다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그래도 조금 남는 것이 있다면
조금씩 모아 보람되이 쓰고 싶습니다.
물건을 사다가 파는 곳도 아니고
제가 만들어 넣어드리니 여유가 있습니다.
물론 욕심을 부리면 한이 없지만
드시는 음식으로 욕심을 부리면
오가는 정이 없겠지요.
특별히 지난 번 지시 말씀을 기억하기에
지시에 충실히 따르려고 했을 뿐입니다.
환도 쌤플을 말씀하셔서 넣어드렸는데
즐거이 드실 수 있으시다니
또한 감사합니다.
지리하던 비가 멀리 간다는 예보를 들었습니다.
맑고 순한 가을의 하늘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좋은 결실의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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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혜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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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품은 지난 토요일에 너무 잘 받았습니다!!!
일찍 감사하단말 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글 올려요..
아이스박스 열었을때, 저 정말 감동했답니다...
너무 놀랐고요...ㅎㅎ
된장을 그렇게 많이 주셔도 되나요?
이렇게 보내주시고 남는게 있으실지 제가 더 걱정이랍니다.... ^^
덕분에 요 며칠 너무 기분이 좋았고요.
앞으로 더욱 명가 팬이 될 결심을 했어요~~
청국장 가루와 보리고추장이야 첫 구매시 샘플로 주신걸 맛봐서 산것이라 말할 필요없이 만족하구요...
청국장환은 이번에 처음 받아봤는데, 먹기가 정말 간편하네요...
과자처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청국장 가루 다 먹으면 청국장환도 주문해야겠어요.. ㅎㅎ
그럼, 또 주문글 올릴 때 까지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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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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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너무 너무 감사해요~~~ | 홍혜정 | 2007-08-15 | hit230 |
| 2 | reply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8-15 | hit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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