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남미
  • 2007-08-13 11:50:00
  • hit228



어찌나 감사한지...


이럴 때 눈물나게 고맙단 얘기를 하나봐요.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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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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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앓던 사념의 부스러기 쓸어버린


빈 자리엔


황홀하게 아침이 밝았습니다.


소망으로 가득 찹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랜만에 어머님을 뵈었군요.


참 좋으셨겠습니다.


그 말씀으로는 다 표현이 안 되겠습니다만요.


다시 도미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다시 주문을 주셨군요.


가족님의 효심까지 담아


맛있고 좋은 제품으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작은 미니어쳐 항아리도 많이 필요하시군요.


여러 개 동봉드리겠습니다.


유용하게 쓰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뵈옵겠습니다만,


어머님과 사랑 많이 나누시고


기억에 남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가족님과 가족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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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남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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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구입한 검정콩청국장환은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엄마가 5년만에 나들이를 나오셨는데


저희 집에 계시면서


드셔보시더니 너무 흡족해하셔서


가시는 길에 들려드리려 신청을 했습니다.


 


6병이니까 2병 더 끼워주시죠? ㅋㅋㅋ


같은 걸로 해주세요.


그리고 비행기로 가실거지만


가방여유가 워낙 있어 제품포장 통 포장 그대로라도 괜찮습니다.


 


작은 샘플을 너무 좋아하셔서


이웃에게 맛보라고 소개도 하시고 ,


식구마다 청국장환 들어두는 통으로 두고 사용하신다니 좀 넉넉히 넣어주세요.


 


금요일밤 출발예정이니 좀 서둘러주세요.


 


그리고 참! !!!!!


좋은 계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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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또 주문했어요. 박남미 2007-08-13 hit243
2 reply 미니어쳐 항아리에 쌤플도 골고루 동봉 드리겠습니다. photo 명가 2007-08-13 hit244
3 reply (*^.^*)~~~ 박남미 2007-08-13 hit228
4 reply 제가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8-13 hit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