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 앓던 사념의 부스러기 쓸어버린
빈 자리엔
황홀하게 아침이 밝았습니다.
소망으로 가득 찹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랜만에 어머님을 뵈었군요.
참 좋으셨겠습니다.
그 말씀으로는 다 표현이 안 되겠습니다만요.
다시 도미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다시 주문을 주셨군요.
가족님의 효심까지 담아
맛있고 좋은 제품으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작은 미니어쳐 항아리도 많이 필요하시군요.
여러 개 동봉드리겠습니다.
유용하게 쓰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뵈옵겠습니다만,
어머님과 사랑 많이 나누시고
기억에 남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가족님과 가족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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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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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구입한 검정콩청국장환은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엄마가 5년만에 나들이를 나오셨는데
저희 집에 계시면서
드셔보시더니 너무 흡족해하셔서
가시는 길에 들려드리려 신청을 했습니다.
6병이니까 2병 더 끼워주시죠? ㅋㅋㅋ
같은 걸로 해주세요.
그리고 비행기로 가실거지만
가방여유가 워낙 있어 제품포장 통 포장 그대로라도 괜찮습니다.
작은 샘플을 너무 좋아하셔서
이웃에게 맛보라고 소개도 하시고 ,
식구마다 청국장환 들어두는 통으로 두고 사용하신다니 좀 넉넉히 넣어주세요.
금요일밤 출발예정이니 좀 서둘러주세요.
그리고 참! !!!!!
좋은 계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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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했어요. | 박남미 | 2007-08-13 | hit243 |
| 2 | reply 미니어쳐 항아리에 쌤플도 골고루 동봉 드리겠습니다. photo | 명가 | 2007-08-13 | hit244 |
| 3 | reply (*^.^*)~~~ | 박남미 | 2007-08-13 | hit228 |
| 4 | reply 제가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8-13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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