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하늘 빛이 유순하여
다정한 친구처럼 느껴지는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늘 주시는 사랑이 하늘 같아
마음을 쓰나
주시는 사랑에 이르지 못합니다.
일부러 찾아주시어
격려 주시니
더욱 잊지 못하겠습니다.
다시 또
늘 주시는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가족님의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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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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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주문할 때마다 이렇게 많이 더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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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김미라 | 2007-07-26 | hit242 |
| 2 | reply 가족님 주시는 사랑에 미치지 못합니다. | 명가 | 2007-07-26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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