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며
욕심을 부리지 않는 새처럼
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가진 것 없어도
맑고 맑은 웃음으로
기쁨의 깃을 치며
오늘을 살게 해주십시오"
비 개인 후
서산 머리에 붉긋한 하늘을 보니
이해인님의 글귀가 생각납니다.
이제 장마도 끝나고
빛나는 나날을 볼 수 있다는 예보가 있네요.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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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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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주문하네요
이번에두 샘플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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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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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신청이요~~ | 송영하 | 2007-07-24 | hit238 |
| 2 | reply 많이 많이 넣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24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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