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리던 비는
실개천 흙탕물로 흐르고
여린 풀 흔들던 바람은
목련꽃 나무 넓은 잎 위에 잠들었습니다.
세상이 다시 생기로 깨어납니다.
그간 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또한 변함없이
늘 찾아주심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날로 좋아지는
음식 맛으로 은혜에 보답 드리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변화무쌍한 장마철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우신 나날 맞으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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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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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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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신길연 | 2007-07-23 | hit252 |
| 2 | reply 4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23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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