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그치자
담장 위의 넝쿨 콩이
미소만 주어도 피어날 듯 부풀어 오르고
먼저 핀 꽃들이 벌과 나비를 부르는
조용한 여름 한낮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셨군요.
그간 궁금하였는데
다시 뵈오니
반갑고 기쁩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잘 드시고
습한 여름 건강 잘 지키시고
기억 속에 고운 여름으로 기억 되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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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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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주문했어요
한동안은 시골할머니가 주신거 먹느라고 명가에 오랜만에~~
3개 주문했는데..그럼 한개더 주신다고 해서요..
쑥청국장 가루..로 받고싶어요~
그럼 날씨 더운데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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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림 | 2007-07-22 | hit268 |
| 2 | reply 8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22 | hit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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