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22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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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자


담장  위의 넝쿨 콩이


미소만 주어도 피어날 듯 부풀어 오르고


먼저 핀 꽃들이 벌과 나비를 부르는


조용한 여름 한낮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셨군요.


그간 궁금하였는데


다시 뵈오니


반갑고 기쁩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잘 드시고


습한 여름 건강 잘 지키시고


기억 속에 고운 여름으로 기억 되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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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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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주문했어요


한동안은 시골할머니가 주신거 먹느라고 명가에 오랜만에~~


 


3개 주문했는데..그럼 한개더 주신다고 해서요..


쑥청국장 가루..로 받고싶어요~


 


그럼 날씨 더운데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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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ply 8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7-22 hit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