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두시고 하나씩 냉장실에 옮기시며...

  • 명가
  • 2007-07-21 2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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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바람이 불다가


다시 고운 해가 나는


변화무쌍한 계절을 보내며


자연의 깊은 섭리를 봅니다.


자연은 가장 방대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다이나믹한 계절의


조용한 밤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셨군요.


팔 벌려 진심으로


환영드리며


감사 올립니다.


 


생청국장을 주문하셨는데


받으시면 드시는 것 하나만


냉장실에 두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냉동실에 두셨다가


냉장실에 있는 것이 소진되어가면


냉동실 것을 미리 옮기시어


해동을 하셔서 드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드시면


오래 싱싱하게 드실 수 있으십니다.


사은품은 맛있는


검정콩생청국장으로 동봉드려도 좋겠지요.


검정콩이 맛이 더 좋습니다.


 


꽃다이 주신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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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미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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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청국장 5개주문했습니다..


+1개더 부탁드립니다..


빠른배송 부탁드리구여..


죤하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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