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 우울이 가득하여
문을 닫을까 생각하다가
같이 놀 마음으로 활짝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전화를 못 받아 죄송합니다.
통화를 하고 나니
창문으로 들어 왔던 우울이
방안 가득 웃고 있네요.
이 흐린 날에도
태양같은 웃음 가득 전해 주시는
가족님께서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군요.
잘 준비하여 발송 드리겠습니다.
가족님과 출국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 시간에 외국에 계신 가족 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뜻하시는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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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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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외국으로 보낼까해서 급히 주문하려 하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네여...
화요일에 출국을 해서 그전에 받아볼수 있을까 해서여... 급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화로 주문해야 빠를것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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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전화를 안받으시네여.... | 임진숙 | 2007-07-21 | hit261 |
| 2 | reply 내일 받으시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21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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