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은 달력 위에
압정으로 박혀 있고
숫자에 오버랩되어 출렁이는
파란 바다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매이어 사는 사람에겐
더욱 그리운 풍경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변함없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말씀 잘 이해합니다.
처음 한 두 번은
여러가지를 넣어드리는 것이
더 유용하실 수 있지만
계속 드시는 분께는
가지수보다는
실질적으로 필요하신 것
한가지가 더 유용하심을 압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좋은 계절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기억 많이 남기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
▶ 장명우 님이 작성한 글 ◀
---------------------------------------------
청국장가루 방금주문하고 결제했는데요.
보내실때 샘플같은 것을 많이 보내주시던데요.
이번에 보내실땐 검정청국장가루 샘플좀 보내주시겠어요.
(다른 건 필요없을듯해요.)
그냥 청국장가루를 살까, 검정가루를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먹던걸로 주문했는데, 검정콩쪽이 맛있으면
다음엔 그걸로 주문할까 싶어서요.
많이 보내주셔요. ㅎㅎ.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주문했습니다. | 장명우 | 2007-07-16 | hit242 |
| 2 | reply 가족님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 명가 | 2007-07-16 | hit20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