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양팔 벌려 환영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13 19:05:00
  • hit244


 


 


 


저무는 저녁 하늘을 봅니다.


 


내 마음에 따라


슬픔도 되고


기쁨도 되고


절망하게도 하고


행복하게도 하는 하늘


 


오늘은


푸른 하늘 사이로 보이는


구름 끝자락에서


소망 한 조각을 붙잡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시간이 바뀌는 좋은 시간에


청국장명가를 처음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맛있고 정갈한 음식으로


주신 귀한 인연에 보은하겠습니다.


 


골고루 주문을 주셨군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환으로


그리고 쌤플도 골고루 동봉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여름 보내시고


맞이하시는 계절마다


늘 새롭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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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옥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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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구입했구요.


 


+1은 검정콩 청국장 환으로 부탁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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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주문입니다 ^^ 김경옥 2007-07-13 hit288
2 reply 어서 오세요. 양팔 벌려 환영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7-13 hit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