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무는 저녁 하늘을 봅니다.
내 마음에 따라
슬픔도 되고
기쁨도 되고
절망하게도 하고
행복하게도 하는 하늘
오늘은
푸른 하늘 사이로 보이는
구름 끝자락에서
소망 한 조각을 붙잡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시간이 바뀌는 좋은 시간에
청국장명가를 처음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맛있고 정갈한 음식으로
주신 귀한 인연에 보은하겠습니다.
골고루 주문을 주셨군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환으로
그리고 쌤플도 골고루 동봉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여름 보내시고
맞이하시는 계절마다
늘 새롭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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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옥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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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구입했구요.
+1은 검정콩 청국장 환으로 부탁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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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첫주문입니다 ^^ | 김경옥 | 2007-07-13 | hit28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양팔 벌려 환영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13 | hit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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