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지시대로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7-07-04 15:27:00
  • hit211


 


 



마주보며 이야기할 때


꺼내기 힘든 말이 있어


먼 산을 보면


참으로 다행히


온 산하는 녹색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서울은 폭우가 오고


그쳤다는 예보를 들었습니다.


비는 안 맞으셨는지요.


 


생청국장에 대하여 문의 주셨네요.


그렇습니다.


진이 나오는 것이 생청국장입니다.


저희 청국장명가의 생청국장은


푹 삶아 푹퍼지게 만들지 않고


가족님 말씀하신 바처럼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있게 만듭니다.


 


지시하신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나날 되시고


목적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찾아주신 인연


늘 소중히 간직하며...


 


감사합니다.


 


<찌개청국장은 끓여 드시는


반찬용입니다.


청국장 끓이는 법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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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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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하여 바로 입금 하였습니다.


그런데 청국장 가루는 먹던것이 아직 남아있고...


그 외 생청국장이나 말린청국장도 사려고 하는데 이것은 처음 접하는 것이라..


선뜻 주문하기가 어렵네요..


 


샘플이 가능하다면 택배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처럼 쫀득 쫀득 나오는것이.. 생청국장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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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임지연 2007-07-04 hit220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지시대로 준비하겠습니다. 명가 2007-07-04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