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주보며 이야기할 때
꺼내기 힘든 말이 있어
먼 산을 보면
참으로 다행히
온 산하는 녹색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서울은 폭우가 오고
그쳤다는 예보를 들었습니다.
비는 안 맞으셨는지요.
생청국장에 대하여 문의 주셨네요.
그렇습니다.
진이 나오는 것이 생청국장입니다.
저희 청국장명가의 생청국장은
푹 삶아 푹퍼지게 만들지 않고
가족님 말씀하신 바처럼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있게 만듭니다.
지시하신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나날 되시고
목적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찾아주신 인연
늘 소중히 간직하며...
감사합니다.
<찌개청국장은 끓여 드시는
반찬용입니다.
청국장 끓이는 법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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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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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하여 바로 입금 하였습니다.
그런데 청국장 가루는 먹던것이 아직 남아있고...
그 외 생청국장이나 말린청국장도 사려고 하는데 이것은 처음 접하는 것이라..
선뜻 주문하기가 어렵네요..
샘플이 가능하다면 택배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처럼 쫀득 쫀득 나오는것이.. 생청국장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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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임지연 | 2007-07-04 | hit220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지시대로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7-07-04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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