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는 길에 꽃이 보이면
무심코 달려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내가 어떤 잘못을 하여도
꽃은 칭찬을 합니다.
미소로...
향기로...
"참 잘 했어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호수 정정하여
바른 물품 운송장으로 출력하겠습니다.
이제는
가는 비가 내리네요.
날씨도 선선하고요.
더운 날을 대비하셔서
많은 성과 있으시기 비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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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초롱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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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하고 배송지 주소를 잘 못적었는데 ㅠㅠ
어떻하죠??
행복오피스텔 204호가 아니라 205혼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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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제가요~ | 신초롱 | 2007-07-02 | hit216 |
| 2 | reply 정정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02 | hit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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