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내린 비가
유리창에 은방울 되어
곱게 빛나는 아침입니다.
희망이 넘치는 한 주,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간 궁금했는데
오늘 이른 시간에
다시 찾아주셨군요.
늦게까지 불 밝히시고 책을 읽으시다가
글을 주셨는데
지금 답을 드립니다.
지시하신 것 준비하고,
음식 맛있게 만들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고
날마다 희망으로 가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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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초롱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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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타서 흔들어 마실수 있는
쉐이크통하나만 보내주세요 ㅠㅠ
그냥 타먹기는 불편해서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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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는데요~ | 신초롱 | 2007-07-02 | hit227 |
| 2 | reply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7-02 | hit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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