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오늘 저의 바빴던 손을
쉬게 할 시간입니다.
갑자기
안 보이던 등불들이
어둠 속에서 깨어납니다.
나의 그리움도 하나씩 켜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있습니다, 덕분에요.
가족님의 안부도 여쭙고 싶습니다.
종전처럼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꿈결 고운 밤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
▶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
---------------------------------------------
잘 지내고 계시죠~~*^^*
방금 결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김현지 | 2007-06-27 | hit227 |
| 2 | reply 16번째 방문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6-27 | hit22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