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방문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6-27 23:01:00
  • hit225


 


 


이제


오늘 저의 바빴던 손을


쉬게 할 시간입니다.


 


갑자기


안 보이던 등불들이


어둠 속에서 깨어납니다.


나의 그리움도 하나씩 켜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있습니다, 덕분에요.


가족님의 안부도 여쭙고 싶습니다.


 


종전처럼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꿈결 고운 밤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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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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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죠~~*^^*


방금 결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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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김현지 2007-06-27 hit227
2 reply 16번째 방문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6-27 hit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