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주시는 배려에 더위를 잊습니다.

  • 명가
  • 2007-06-20 12:36:00
  • hit221


 


 


더운 일을 하다보니


외려 더위를 잊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받아드림의 의미를 알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글을 주시거나


전화로 말씀을 주실 때에도,


가족님 대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언니처럼, 친구처럼(?)


늘 마음에 같이 하십니다.


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받는 은혜가


참으로 큼을 압니다.


 


늘 그렇게


건강한 웃음 많이 나누시기를 소망하며...


 


감사합니다.


 


<다른 받으실 것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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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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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오후에 청국장 가루를 받았읍니다


주문한 양이 적은데  너무 큰 선물을 주셨네요


쉽게 주문할수 없는 홍삼 청국장 가루...


고마운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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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읍니다~ 김명심 2007-06-20 hit241
2 reply 늘 주시는 배려에 더위를 잊습니다. 명가 2007-06-20 hit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