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일을 하다보니
외려 더위를 잊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받아드림의 의미를 알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글을 주시거나
전화로 말씀을 주실 때에도,
가족님 대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언니처럼, 친구처럼(?)
늘 마음에 같이 하십니다.
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받는 은혜가
참으로 큼을 압니다.
늘 그렇게
건강한 웃음 많이 나누시기를 소망하며...
감사합니다.
<다른 받으실 것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
▶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에 청국장 가루를 받았읍니다
주문한 양이 적은데 너무 큰 선물을 주셨네요
쉽게 주문할수 없는 홍삼 청국장 가루...
고마운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어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읍니다~ | 김명심 | 2007-06-20 | hit241 |
| 2 | reply 늘 주시는 배려에 더위를 잊습니다. | 명가 | 2007-06-20 | hit22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