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늘 유심히 하늘을 봅니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날이든,
달이 휘엉청 밝은 날이든,
지천으로 별들이 가득한 날이든...
하늘을 보는 일은
나의 하루를 돌아볼 수 있어 좋습니다.
늘 같은 하늘이지만
늘 느낌이 다릅니다.
지금은
보헤미안 같은 구름이
하늘에 자유로워
고운 노을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시간에
멀리서 청구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기꺼우신 마음으로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아무리 몸에 좋더라도
드시는 일이 짐이 되어서는 안 되며
즐거움이 되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즐거이 드시고
고운 피부 잘 지키시기를 소망합니다.
곁들여,
피부는 드시는 다른 음식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피부에 트러블을 주지 않는 음식이 몸에도 좋습니다.
따라서 잘 선별을 하셔서
담백하고 덜 기름진 좋은 음식을 드시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우리의 장 중에서 최고는
잠내음이 없으며
구수하며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맛있게 드실 것을 외람되지만
자부를 합니다.
꽃다이 찾아주심에
다시 깊은 감사를 올리며
나날이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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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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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고질적인 여드름에 좋다길래.. 매일같이 청국장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던 여드름도 청국장 덕분에 정말 좋아지고 있구요..^^
냄새에 꺼려지던 청국장, 이제는 무뎌지기는 한데, 기왕이면 맛있게 먹고 싶다는 바람이 생기더군요..
사찰에서 담근 장을 얻어 먹었던 그 장맛을 잊지못하여 여기저기 찾다가 청국장명가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리플을 보니 맛있다는 극찬에 기대를 갖고 주문을 해봅니다.
이벤트 사은품으로는 된장 1kg로 부탁드리고요.
빨리 맛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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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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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첫주문 송금했습니다. ^^ | 이정애 | 2007-06-19 | hit245 |
| 2 | reply 맛있게 드시고, 소망하시는대로 꼭 꼭 !! | 명가 | 2007-06-19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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