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 마당에 내리던
무심한 고독이
문턱을 넘어
바쁜 손 마디마디에,
순간순간에 찾아와
외로운 나의 유일한 벗이 되어줍니다.
용기가 되어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바쁘실터인데
부러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그 감사함 이루 다 표현할 길 없습니다.
늘
세계에서 제일 만난 된장으로
가족님 찾아 뵙는 것으로
우선 은혜의 일부를 갚겠습니다.
스티로폼의 재활용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군요.
글쎄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가족님 형편과 기호 등에 따라서요.
채소나, 꽃 등을 기르실 수도 있고요,
물이 새지 않으니
용기로도 쓰실 수 있으십니다.
혹 불편하시어 버리시고 싶으시면
그냥 내 놓으시면
별도 수거를 하시는데
지자체 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재 활용 방법에 대하여는
저도 좀 더 연구를 하여보겠습니다.
가족님의 격려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가슴 가득
희망과 기쁨 담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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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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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된장 잘 받았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된장 찌게 많이 먹는데 마땅한게 없어 무척 고심했는데 청국장 명가를
알게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런데 상품 포장해서 주시는 스티로폴 상자를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 다시 재활용 할
방법이 없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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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송은희 | 2007-06-19 | hit247 |
| 2 | reply 된장 맛있으시다니 기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6-19 | hit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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