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은 맛으로 나가니 필요하실 때마다 찾아주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6-19 14:36:00
  • hit225


 


 


밤나무에 밤꽃이


하얗게 피었습니다.


이제 제 안에 열매를 만들고


떫은 맛을 스스로 씻어내어


토실토실한 가을을 준비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저의 잘 못은 잊어주시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우리 전통식품인 장을


즐겨 준비하시고


맛있게 드시니


건강을 보장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부군님께서는


청국장을 즐겨 드시고


가족님께서는 된장을 맛있게 드셨군요.


 


그렇습니다.


급하게 요리하실 때


그냥 물 부으시고 끓이시기만 해도


맛있어야 진정한 된장이라 생각합니다.


걱정을 덜으셨다니 기쁩니다.


전국에 된장을 담는 곳은 많은데


진정으로 일용할 수 있는 된장이 얼마나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청국장명가의 모든 제품은


그 맛이나 질이 항상 일정합니다.


맛이라는 것은 우연히 나오는 것이 아니고


오오랜 경험과


이론적 뒷받침이 있어 완성되는 것이기에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두르시지 마시고


다 드시고 주문하셔도 되십니다.


된장도, 고추장도, 청국장도


늘 최고의 제품으로 드실 수 있으십니다.


 


찌개용청국장에 대한 답입니다.


저희 찌개용청국장은


주문량이 많아


재고가 없습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생산을 하여


명가 가족님, 식당, 매장으로 나갑니다.


나아갈 때 아이스 포장을 하여


시원한 상태로 받으십니다.


받으신 분은 바로 냉동실에 얼려두시고


조리 시에 하나씩 해동을 하지 않으신 상태로 조리를 하셔도


풍미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생산을 하니


미리 주문 주시지 않으셔도 좋으십니다.


필요하실 때 편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루 종류는 표준이 500g


된장, 고추장은 1kg입니다.


그 이하의 양으로 주문도 가능하십니다.


 


휴일 배송에 대하여도 문의를 주셨군요.


휴일에 받으시고 싶으시면


전 날 주문을 주시면


휴일에 받으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잘 드시고


더위도 이기시고


식탁에서 피는 가족 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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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혜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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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가 다소 늦었네요..


지난 번 첫 주문하고 청국장찌게와 된장찌게를 너무 맛있게 끓여먹고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냄새도 안나고 구수한지요...


신랑도 너무 좋아하고요..


저는 특히 넉넉히 사은품으로 주신 된장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정말 그렇게 맛있는 된장은 처음인 듯 싶습니다.


앞으로 된장 고민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


그래서, 아직 청국장도 남았고 된장도 이곳저곳에서 산게 남았지만,


이번에 담그신 된장 없어지기전에 주문하려합니다.... ^^;;


 


그런데, 구입하고 싶은게 너무 많네요..


맛보기로 주신 청국장 가루와 보리고추장도 너무 맘에 들어서요...


한꺼번에 다 사자니 둘데도 마땅치 않고...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암튼 이번주안에 결정내려서 구매하고 다시 글올릴께요..


그 전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먼저, 찌게용 청국장의 경우 여름엔 시중에서 유통 문제로 안파는데요.


여기서는 한 여름에도 구매가능한지요? 아니면 6월중에 미리 구매해서 냉동실에 넣어놔야할까요?


 


그리고, 또 하나는 고추장이나 가루등이 최소한의 구매단위가 있는데,


그것보다 작은 사이즈(가루는 500g단위라든가, 장종류는 1kg단위 등)로 구매가능한지요?


 


마지막으로... 휴일배송을 하려면 언제 구매 결제를 해야 하는지요?


 


그럼,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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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과 된장 너무 맛있습니다. 홍혜정 2007-06-19 hit276
2 reply 늘 같은 맛으로 나가니 필요하실 때마다 찾아주세요, 가족님. 명가 2007-06-19 hit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