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지나가고
감자꽃이 텃밭 가득 피었습니다.
계절이 익어가며
감자도 토실토실 살이 찌고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가족님 좋아하시는
새로 나오는
맛있는 것 좀 더 넣어 보내드릴려고
발송을 미루었습니다.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전화를 미리 한 통 올였어야 옳은데
이제야 드려 죄송합니다.
다시 또
늘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날마다 행복하시기를 비옵니다.
장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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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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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5일 오후에 보내셨는데 아직 도착을 안해서요...
전 토요일에 받아보지 않을까 생각 했었거든요..
빨리 받아보고 싶어서요
잠시 마트에 장보러 갈려고 하는데 그때오심 어쩌나 싶네요ㅎㅎ
그럼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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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기다리느라... | 김명심 | 2007-06-18 | hit255 |
| 2 | reply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6-18 | hit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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