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한 노동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며
사치한 생각들은
가슴 속 깊이 깊이 묻어둡니다.
그러나 일에 쫓기어
끼니를 잇지 못한 허기보다
더 간절한 보고픔,
산, 강, 들, 하늘 그리고 바람...
안녕하세요, 가족님?
제가 막 컴퓨터를 끈 시간에 찾아주시어
이제야 답을 올립니다.
지금
찾아주시며 남기신 여러 글들을
다시 모두 읽었습니다.
늘 따스한 위로와 배려의 글이었습니다.
따스한 분은 저보다 가족님이십니다.
아버님께서
혈당치가 안적적이시라 하시니 기쁩니다.
늘 답을 올립니다만,
당뇨는 힘든 증상이지만
잘 관리를 하시면 건강하게 사시는 데는 문제가 없지요.
지시하신 사은품,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아버님
그리고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특히 효심으로 걱정하시는 아버님의 건강이
나날이 푸르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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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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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만입니다 여전히 명가의 따뜻함이 물씬 묻어 나서 마음이 푸근해지는군요 오랜만의 주문이구요 사은품으로 주시는것은 <청국장 가루>로 주십사 하고 몇자 적습니다.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로 고생하시는데 요사이 청국장가루를 드시고 혈당이 안정이 되는것같다고 하시네요.그래서 정성이 깃든 <청국장명가>를 기꺼이 사 드리려구요... 밤이 깊었네요 저도 그만 자야겟어요 .글구 참 카드결제하려니 컴퓨터가 꺼지더라구요.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질높은 먹거리 만들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리구요 날로 날로 번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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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입니다!!! | 이외라 | 2007-06-12 | hit241 |
| 2 | reply 아버님 수치가 안정적이시라니 기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6-12 | hit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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