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도
어둠보다 무거운
노독을 지고 귀가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또 초록 희망이 기다리고 있네요.
가족님의 나날이
늘 초록 희망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찾아주셨네요.
아침에 부산을 떠느라
답글을 이제야 드립니다.
어려움을 극복하시고
오늘도 희망을 가슴 가득 담으시고
조용히 손 모으시는 가족님의 마음에
크신 은총이 가득 가득 내리시기를
늘 기원 올리겠습니다.
드시는 음식이 참으로 중하니
건강한 청국장 명가 음식들 잘 드시고
6월 녹음 같은 건강 찾으시고
날마다 소망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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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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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하다가 주문 했었는데 교우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 목5동교우랍니다 이번2번째 주문이었는데 왠걸 이리도 넉넉하게 보내주셨는지요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을께요 제가 작년10월에 유방암 수술받고 지금도 치료중이거든요.... 먹거리를 잘 선택해 먹어야하는데 우연히 들렀던 청국장 명가에서 제가 바라던 고추장과 된장을 만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에 주님의 손길이 닿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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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이순희 | 2007-06-07 | hit271 |
| 2 | reply 언제나 마음엔 희망의 태양이 가득하시길... | 명가 | 2007-06-07 | hit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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