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빛과 소리마져도 걷어간
조용한 시간이라
자문자답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나를 다 소진하여
삶에 성실하였는가...
안녕하세요, 가족님?
늦은 시간에
하루의 일과로 피곤하실터임에도 찾아주시어
격려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주신 격려 마음에 잘 새기며
작은 일에도 세심함 잃지 않겠습니다.
먼저 쌤플 말씀이 계셨는데
지난 번에 환만 드셔보신 것으로 사료되어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골고루 동봉을 올렸습니다.
사은품과 함께...
삶은 콩도 잘 못 드시는군요.
생청국장은 삶은 청국장과는 많이 다르지요.
일단 발효라는 과정을 거치기에
Bacillus균이 당징을 먹이로
콩의 단백질을 아미노산 텝티드로 분해를 합니다.
이때 진이 생성 되는데
이것이 발효가 되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냄새가 없으면서도
끈적 끈적한 진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매사가 그러하 듯
마음에 드시기에 따라
결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인데
가족님 긍정의 힘이
바라시는 바의 반은 이미 이루신 것과 같아
기쁜 마음 금할 수없습니다.
갑자기 너무 많이 드시면
가스가 차실 수 있으시니
정상적으로 차차 늘리시기를 소망합니다.
배송에 관하여도 말씀이 계셨네요.
28일 주문을 주셨으니
29일 배송을 올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특별한 경우 (택배사의 사정)와
때로는 저의 실수로
소중한 약속을
못 지키는 경우도 있어
가끔 마음의 아픔을 삭여야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약속은 지켜 드리는 것이
의무라 생각합니다.
조용한 시간이라
추억하기도 좋지만
조용히 가족님과 마음의 대화를 할 수 있어
또한 기쁩니다.
또한 가족님의 바람을 오로시 마음에 새기어
진한 기원 올릴 수 있어 기쁩니다.
소망 꼭 이루소서!!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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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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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6개나 샘플을 챙겨주신 것 너무 감사드려요.
말린 청국장은 예전에 먹어봤던 그 맛 그대로네요.
맛있어서 작은 미니통 한통은 거뜬히 먹을 것 같은데
장에 가스가 찼던 기억이 나서 참고 있어요. ^-^
그런데 정말 놀라운건요.
생청국장이에요.
저는 생청국장이라고 해서 이걸 어떻게 먹나 하고 열어봤는데
냄새가 거의 안나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와서 하나 집어먹어봤는데
오..... 이럴 수가.
정말, 청국장 냄새하고 비린내 전혀 안나요.
생청국장이 맞아? 할 정도에요.
그냥 먹을 수 있겠어요 정말-
그리고 제가 그냥 콩을 못먹는데
이건 콩 비린내도 안나네요.
이거이거....정말 괜찮은데요 ^-^
그리고 샘플로 챙겨주신 것 잘 먹을게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 살이 쏘옥 빠졌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사업 번창하세요.
다 먹으면 다시 신청해야겠어요.
^-^
아! 그리고 빠른 배송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과 약속한대로, 정말 하루만에 배송되네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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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와... 정말 놀랍도록 냄새, 비린내가 안나요. | 오현선 | 2007-05-29 | hit264 |
| 2 | reply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 명가 | 2007-05-30 | hit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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