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07-05-10 11:41:00
  • hit224


 


 


따스한 햇살,


시원한 바람 받으며


희망의 빛깔 초록을


보고 있다는 사실로만도 행복한 날입니다.


가족님 찾아주시어


값진 노동을 할 수 있음은


더 없는 행복이고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3일, 7일 그리고 오늘.


감사합니다.


 


 

































**화 70510006 2007-05-10 11:23 신용카드
**화 70507010 2007-05-07 15:11   신용카드
**화 70503012 2007-05-03 14:30   신용카드


 


 


맛있게드시고 계시다는 말씀에


더 행복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그 말씀이 최고의 찬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받으시는 분이 가족님 성함이 아니시군요.


선물포장으로


깨끗하게 포장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받으시는 분께서


가족님의 마음도 감사히 받아주실 것으로 압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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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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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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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주에 3번째 주문입니다~~^^ 설렘 2007-05-10 hit285
2 reply 그러시네요, 가족님. 명가 2007-05-10 hit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