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5-09 22:50:00
  • hit187


 


예나 지금이나


집 밖의 소식을 모르긴 마찬가지여서


세상사는 일이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그 명쾌한 답을 찾았습니다.


나누는 것.


베푸는 것.


나를 뒤로 놓고 생각하는 것...


 


안녕하세요, 가족님?


큰 일을 앞에 두고 계셔


많이 피곤하실터인데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더욱 힘이 드시니


명가의 좋은 식품이


작은 힘이 되어드려


심신의 건강이 5월의 지도와 같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목적하신 1월이 치르시는


고시에 패스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낭보도 기다리며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요사이 된장 맛이 좋아진다는


말씀 들을 많이 주십니다.


2년전에 담궈두었던 된장을


개봉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 왜 아니 되겠습니까?


가족님께서 주인이시고


저는 음식을 만드는


심부름꾼일 뿐입니다.


보리고추장 동봉 올리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식사 잘 챙겨드시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늘 몸과 마음이


물 흐름처럼 유유하셔서


맞이하시는 일들도 그와 같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님께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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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erain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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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넘 맛있어 또 주문합니다.


입금했구여 5마넌 이상이니 보리고추장 받을수 있져?


대박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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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주문여~~ summer... 2007-05-09 hit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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