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나 지금이나
집 밖의 소식을 모르긴 마찬가지여서
세상사는 일이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그 명쾌한 답을 찾았습니다.
나누는 것.
베푸는 것.
나를 뒤로 놓고 생각하는 것...
안녕하세요, 가족님?
큰 일을 앞에 두고 계셔
많이 피곤하실터인데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더욱 힘이 드시니
명가의 좋은 식품이
작은 힘이 되어드려
심신의 건강이 5월의 지도와 같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목적하신 1월이 치르시는
고시에 패스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낭보도 기다리며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요사이 된장 맛이 좋아진다는
말씀 들을 많이 주십니다.
2년전에 담궈두었던 된장을
개봉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 왜 아니 되겠습니까?
가족님께서 주인이시고
저는 음식을 만드는
심부름꾼일 뿐입니다.
보리고추장 동봉 올리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식사 잘 챙겨드시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늘 몸과 마음이
물 흐름처럼 유유하셔서
맞이하시는 일들도 그와 같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님께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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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erain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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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넘 맛있어 또 주문합니다.
입금했구여 5마넌 이상이니 보리고추장 받을수 있져?
대박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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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재주문여~~ | summer... | 2007-05-09 | hit233 |
| 2 | reply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5-09 | hit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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