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이 바뀌는 짧은 여백에
오늘은 모과꽃이
푸른 캔버스 위에
분홍 물감을 칠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잘 지내셨느지요.
오랜만에 다시 뵈오니
반갑고 기쁩니다.
그간에 아가 낳으시고
키우시느나 마음과 몸이 많이 바쁘셨군요.
그래요,
몸을 가꾸는 일은
건강을 가꾸는 일이며
행복을 가꾸는 일이 되시니
늘 그렇게 예쁘게 가꾸어 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쌤플 골고루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족님께서도,
아가도,
그리고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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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차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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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전에 먹었엇는데...애기낳고 살이쪄서 또 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입금했으니 확인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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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강차순 | 2007-04-29 | hit243 |
| 2 | reply 예쁘게 몸매 가꾸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4-29 | hit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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