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몸매 가꾸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4-29 1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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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짧은 여백에


오늘은 모과꽃이


푸른 캔버스 위에


분홍 물감을 칠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잘 지내셨느지요.


 


오랜만에 다시 뵈오니


반갑고 기쁩니다.


 


그간에 아가 낳으시고


키우시느나 마음과 몸이 많이 바쁘셨군요.


 


그래요,


몸을 가꾸는 일은


건강을 가꾸는 일이며


행복을 가꾸는 일이 되시니


늘 그렇게 예쁘게 가꾸어 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쌤플 골고루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족님께서도,


아가도,


그리고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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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차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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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전에 먹었엇는데...애기낳고 살이쪄서 또 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입금했으니 확인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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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습니다 강차순 2007-04-29 hit243
2 reply 예쁘게 몸매 가꾸세요, 가족님. 명가 2007-04-29 hit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