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4-28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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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 귀퉁에 외롭게 서서


취위가 다 가시기 전부터


봄 햇살과 밀어를 나누던 늦둥이 자목련이


오늘 만개하였습니다.


 


자목련의 꽃말처런


늘 건강하시고 부귀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멀리서 청국장 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갈하고도 맛있는 음식으로


찾아주신 은혜에 보답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시는 의미 잘 알겠습니다.


아마도 모든 음식이 가족님께서나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맛있게 드실 것을 외람되지만


자부를 합니다.


오늘도 된장 갈무리를 하였는데


새로 꺼낼 된장이 맛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지시하신 물품들


요것 조것 잘 챙겨 동봉드리겠습니다.


 


아가가 아토피 때문에 걱정이시군요.


음식부터, 공기, 기타 환경이 영향을 주니


마음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차차 좋아져서


건강하고 귀엽게 잘 자라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오랜 기간동안 고생하신 가족님께서도


지금의 건강 관리가 앞으로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


조리 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분들께 명가의 음식이


힘이 되시고


마음과 몸의 건강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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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윤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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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청국장과 된장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난지 2달 밖에 안된 아이가 아토피 진단을 받아서 된장과 청국장을 위주로 먹을려구요. 좋은 콩과 물 사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처음이라 소량으로 주문해 보았어요. 고추장도 나중에 괜챦으면 먹을까 하는데 샘플로 조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것도 넉넉히 보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입맛에 맞으면 앞으로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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