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당 한 귀퉁에 외롭게 서서
취위가 다 가시기 전부터
봄 햇살과 밀어를 나누던 늦둥이 자목련이
오늘 만개하였습니다.
자목련의 꽃말처런
늘 건강하시고 부귀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멀리서 청국장 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갈하고도 맛있는 음식으로
찾아주신 은혜에 보답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시는 의미 잘 알겠습니다.
아마도 모든 음식이 가족님께서나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맛있게 드실 것을 외람되지만
자부를 합니다.
오늘도 된장 갈무리를 하였는데
새로 꺼낼 된장이 맛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지시하신 물품들
요것 조것 잘 챙겨 동봉드리겠습니다.
아가가 아토피 때문에 걱정이시군요.
음식부터, 공기, 기타 환경이 영향을 주니
마음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차차 좋아져서
건강하고 귀엽게 잘 자라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오랜 기간동안 고생하신 가족님께서도
지금의 건강 관리가 앞으로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
조리 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분들께 명가의 음식이
힘이 되시고
마음과 몸의 건강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 곽윤정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청국장과 된장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난지 2달 밖에 안된 아이가 아토피 진단을 받아서 된장과 청국장을 위주로 먹을려구요. 좋은 콩과 물 사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처음이라 소량으로 주문해 보았어요. 고추장도 나중에 괜챦으면 먹을까 하는데 샘플로 조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것도 넉넉히 보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입맛에 맞으면 앞으로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으로 주문.. | 곽윤정 | 2007-04-28 | hit305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4-28 | hit234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