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22 08:59:00
  • hit211


 



눈을 뜨면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는


새 날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기쁘게 찾아주시는 가족님 계서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난한 마음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어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을 마음으로 생각하며


끓여 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찌개청국장 더 넣었을 뿐입니다.


글까지 주시고...


부끄럽습니다.


 


아름다운 말씀을 하시는 분은


이미 마음에 아름다움이 계시니


앞으로 제가 많이 배우겠습니다.


 


생동의 계절,


축복의 계절에


가족님 인연 되어 주심에


또 다시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께


축복이 늘 함께 하시며


하시는 일도 겨웁지 않아


늘 즐거음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 잘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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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자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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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명가의 사랑이 이렇게까지 큰줄 몰랐습니다.


 


그 마음 배우며,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이러한 사랑의 손길로 만드신 청국장을 먹으면


 


정말 맑은 사람될것 같아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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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받았습니다. 염치없을정도로 너무 많이 보내주셨어요. 고자영 2007-04-22 hit23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4-22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