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뜨면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는
새 날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기쁘게 찾아주시는 가족님 계서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난한 마음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어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을 마음으로 생각하며
끓여 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찌개청국장 더 넣었을 뿐입니다.
글까지 주시고...
부끄럽습니다.
아름다운 말씀을 하시는 분은
이미 마음에 아름다움이 계시니
앞으로 제가 많이 배우겠습니다.
생동의 계절,
축복의 계절에
가족님 인연 되어 주심에
또 다시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께
축복이 늘 함께 하시며
하시는 일도 겨웁지 않아
늘 즐거음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 잘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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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자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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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명가의 사랑이 이렇게까지 큰줄 몰랐습니다.
그 마음 배우며,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이러한 사랑의 손길로 만드신 청국장을 먹으면
정말 맑은 사람될것 같아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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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염치없을정도로 너무 많이 보내주셨어요. | 고자영 | 2007-04-22 | hit232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22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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