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4 23:10:00
  • hit220


 


 


오늘 외출을 했습니다.


꽃이 많이 졌네요.


그러나 서운해 하지 않기로 합니다.


꽃 진 자리에 열매가 열리고


그 열매 자라듯이


우리도 익어가리니...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른 친구 분이 마음에 쓰이셔서


다시 찾아주셨네요.


늘 느끼는 바이지만


참으로 다정다감하십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처럼


가족님 마음과 명가 마음 담아서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명가가 가족님께 상장이요?


상 드릴 자격은 없지만,


상보다 더 큰 마음 드리도록


늘 마음 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늘 감사함


가슴 가득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


며칠전 친구한테 보냈는데 옆에 같이 있던 또다른 한친구가 걸리네요.


그래서 찌개청국장하고  막장 주문했어요. 좀 제가 부담이 되서 한친구한테만 보낼랬더니 둘다 친한친구인데 빼놓으니 영 맘에 걸려서 부담스럽지만 보내구 맘편히먹을려구요...그래야 다음에 친구볼때 맘이 안찔리잖아요.^^ 호호


잘부탁해요.


샘플로 고추장좀 보내주세요. 고추장을 내가 명가에서 먹는다했더니 생각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샘플 보내주시면 다음에 친구가 주문할 것같던데.... 또 홍보했네요.


아무래도 명가에서 제게 상장주셔야 할듯 ...하하


좀 과한 샘플부탁이지만 청국장환과 청국장가루샘플두 부탁해요. ....이번에 보낸 것 제친구가 이것저것 챙겨보내주셨다구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잘부탁합니다. 꾸벅 _  _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또또 주문했어요. secret 정현숙 2007-04-14 hit50
2 reply 14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4-14 hit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