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외출을 했습니다.
꽃이 많이 졌네요.
그러나 서운해 하지 않기로 합니다.
꽃 진 자리에 열매가 열리고
그 열매 자라듯이
우리도 익어가리니...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른 친구 분이 마음에 쓰이셔서
다시 찾아주셨네요.
늘 느끼는 바이지만
참으로 다정다감하십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처럼
가족님 마음과 명가 마음 담아서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명가가 가족님께 상장이요?
상 드릴 자격은 없지만,
상보다 더 큰 마음 드리도록
늘 마음 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늘 감사함
가슴 가득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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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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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구한테 보냈는데 옆에 같이 있던 또다른 한친구가 걸리네요.
그래서 찌개청국장하고 막장 주문했어요. 좀 제가 부담이 되서 한친구한테만 보낼랬더니 둘다 친한친구인데 빼놓으니 영 맘에 걸려서 부담스럽지만 보내구 맘편히먹을려구요...그래야 다음에 친구볼때 맘이 안찔리잖아요.^^ 호호
잘부탁해요.
샘플로 고추장좀 보내주세요. 고추장을 내가 명가에서 먹는다했더니 생각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샘플 보내주시면 다음에 친구가 주문할 것같던데.... 또 홍보했네요.
아무래도 명가에서 제게 상장주셔야 할듯 ...하하
좀 과한 샘플부탁이지만 청국장환과 청국장가루샘플두 부탁해요. ....이번에 보낸 것 제친구가 이것저것 챙겨보내주셨다구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잘부탁합니다. 꾸벅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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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또 주문했어요. secret | 정현숙 | 2007-04-14 | hit50 |
| 2 | reply 14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4 | hit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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