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찬란한 노을을 맞았습니다.
고운 색이 가슴 까지 물들어
감사로 어둠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께서 제게 주신 마음보다
훨씬 작은 것을 보냈습니다.
적어도 제 마음 깊은 곳에서의 느낌으로
말씀 올릴 경우에 그러 합니다.
앞으로도 다시 뵈올 날이 있다면
그 가르치심이 늘 저를
가슴 가득하게 하여 주실 것 같아
오늘의 감사는 더 간절합니다.
저의 마음을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늘 그런 가르침 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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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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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주신것은 잘 받았지만, 오히려 난감하네요
보내 주신것을 받아야 할지 다시 보내 드려야 할지 판단이 순간 못하겠더군요
아주 비싸고 귀한것을 서슴없이 보내주신것에 감탄도 했고요
신뢰를 갖게 하시네요
신경을 조금만 더 쓰시면 고객 차원에서 많은 분들이 즐거운 맘으로 더 맛있게 드실것 같아서 멜을 보내 드린건데요
그 맘을 받아서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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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히려 미안해지내요 | 박선자 | 2007-04-14 | hit263 |
| 2 | reply 마음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4 | hit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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