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지고 밤 되자
봄 비가 내립니다.
우리의 추억도
이 어둠도
고즈넉히 비에 젖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낮에 뵈옵고
다시 뵈오니
또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택배차가 다녀갔습니다.
이미 발송을 올렸으니
내일 받으실 것입니다.
지금 바로 발송 처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아가와 무언의 대화로 하루를 마치시고
즐거운 저녘 맞으셨을 가족님 생각이 납니다.
내일은 수퍼에서 사신 것과 다른
청국장 찌개 끓이셔서
오순도순 정다운 시간 나누시기를 기대합니다.
늘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손 모아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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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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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농협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구매자는 박건선인데 입금인은 황찬용입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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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하였습니다.(입급자:황찬용) | 박건선 | 2007-04-11 | hit29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1 | hit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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