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서 읽은 글귀가 생각납니다.
꽃은 3가지 아름다움이 있다는...
피기 전 기다림의 아름다움,
피어 황홀한 아름다움,
진 뒤 여운의 아름다움.
지금은 황홀한 아름다움을 즐길 시간이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한결같은 사랑 주심에
한없는 감사를 올립니다.
오늘은 꽃 같은 우정을 나누시는군요.
명가 사랑의 말씀도 더해주시고요.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드리는 의미에서
지시하신 여러 사항 잘 지키겠습니다.
두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시는
계기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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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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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청국장을 먹고 싶어하길래 제가 하나 선물할려구요. 명가자랑을 또 했거든요.
친구가 가루랑 환을 먹을까 망설이길해 제가 가루로 신청을 했어요. 샘플로 청국장환좀 보내줘보세요. 다음부턴 자기한테 맞는 것을 선택해서 먹도록하게요. 검정콩 가루랑 검정콩환 이렇게 부탁해볼께여. 항상 명가에 배려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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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했어요. | 정현숙 | 2007-04-11 | hit227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1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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