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11 14:06:00
  • hit201


 


 


어디에서 읽은 글귀가 생각납니다.


꽃은 3가지 아름다움이 있다는...


 


피기 전 기다림의 아름다움,


피어 황홀한 아름다움,


진 뒤 여운의 아름다움.


 


지금은 황홀한 아름다움을 즐길 시간이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한결같은 사랑 주심에


한없는 감사를 올립니다.


 


오늘은 꽃 같은 우정을 나누시는군요.


명가 사랑의 말씀도 더해주시고요.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드리는 의미에서


지시하신 여러 사항 잘 지키겠습니다.


두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시는


계기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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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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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청국장을 먹고 싶어하길래 제가 하나 선물할려구요. 명가자랑을 또 했거든요.


친구가 가루랑 환을 먹을까 망설이길해 제가 가루로 신청을 했어요. 샘플로 청국장환좀 보내줘보세요. 다음부턴 자기한테 맞는 것을 선택해서 먹도록하게요. 검정콩 가루랑 검정콩환 이렇게 부탁해볼께여. 항상 명가에 배려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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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했어요. 정현숙 2007-04-11 hit227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4-11 hit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