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는 듯하더니
우수수 지는 꽃을 보며,
더 많이 용서하고
조바심하지 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늘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행복하고 씩씩하였는데
궁금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안부를 주시니
반갑고 또 행복합니다.
잠시 귀향하셨군요.
새로운 출발이 시작 되셨군요.
가시는 걸음마다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드실 제픔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이
힘차시고
찬란하시기를
늘 기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지요?
지난 2년간 서울에서 공부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객지에서 생활할 때 그리운 어머니 손맛처럼 청국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문할 때마다 어찌나 정성스럽게 챙겨서 보내주시던지 지금도 그 고마움 기억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명가셋트 1호를 주문합니다. 저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맛보여 드리려구요. 참, 사은품 주시나요? 그렇다면 청국장 환으로 주실 수 있으신지요?
봄햇살이 제법 포근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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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주문합니다~! | 박은숙 | 2007-04-11 | hit261 |
| 2 | reply 3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4-11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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