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4-11 13:39:00
  • hit199


 


 


피는 듯하더니


우수수 지는 꽃을 보며,


더 많이 용서하고


조바심하지 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늘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행복하고 씩씩하였는데


궁금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안부를 주시니


반갑고 또 행복합니다.




잠시 귀향하셨군요.


새로운 출발이 시작 되셨군요.


가시는 걸음마다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드실 제픔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이


힘차시고


찬란하시기를


늘 기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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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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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지요?


 


 지난 2년간 서울에서 공부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객지에서 생활할 때 그리운 어머니 손맛처럼 청국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문할 때마다 어찌나 정성스럽게 챙겨서 보내주시던지 지금도 그 고마움 기억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명가셋트 1호를 주문합니다. 저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맛보여 드리려구요. 참, 사은품 주시나요? 그렇다면 청국장 환으로 주실 수 있으신지요?


 


 봄햇살이 제법 포근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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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주문합니다~! 박은숙 2007-04-11 hit261
2 reply 3번째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명가 2007-04-11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