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07 22:54:00
  • hit188


 


장을 담그고


긴긴 세월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치란 어울리지도 않지만


오늘 같이 꽃 고운 날은


눈이 자꾸 밖을 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한결같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음식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며


더욱 아름다우시고


목적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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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혜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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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했는데


3+1 이벤트는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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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임혜린 2007-04-07 hit228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4-07 hit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