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을 담그고
긴긴 세월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치란 어울리지도 않지만
오늘 같이 꽃 고운 날은
눈이 자꾸 밖을 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한결같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음식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며
더욱 아름다우시고
목적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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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혜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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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했는데
3+1 이벤트는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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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임혜린 | 2007-04-07 | hit228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07 | hit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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