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에 핀 들꽃 한 송이도
예사로와 보이지 않는
좋은 계절 어린 봄입니다.
날마다 복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기억합니다.
작은 것임에도
기쁘게 받아주시고
귀하신 시간 내셔서
명가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제가 더 깊은 감사를 올려야 마땅합니다.
앞으로도
늘 가족님 입장에서
사소한 일이라 생각 되어지는 일이라도
세심하고 충실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나날이 복 되시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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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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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청국장 잘받았어요^^
기억하실런지~
3+1시켰다가 환으로 와서..ㅋㅋ
아시겠죠?
어제 하나 더 왔더라구요..
완전 감동 받았답니다^^
자주 시켜먹고 소개도 많이 할께요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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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김지현 | 2007-04-05 | hit239 |
| 2 | reply 감사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05 | hit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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