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삶이
하루에도 몇 번씩
희망과 아픔을 넘나들지만
그래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세상엔 강 같은 사랑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제 찾아주시고
오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실은 어제 발송을 드릴려고 했는데
발송 물량이 너무 많아 못 드렸습니다.
그래서 번거롭게 글을 쓰시게 되셨네요.
저야 가족님 대하니 기쁘지만요.
오늘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사항도 잘 지켜서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김명숙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온 것 같네요.
늘 맛있게 고맙게 먹고 있습니다.
입금했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 많이 많이 생기세요.
(드디어 개인 정보 수정하는 곳을 알아서 주소도 수정했어요 ㅎㅎㅎ)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김명숙 | 2007-04-05 | hit21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4-05 | hit19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