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종일
햇살을 머리에 인 꽃들이
봄을 더욱 눈부시게 하였습니다.
서울도 그러하였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고운 봄 날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주위에 계신 친구분께서 드셔보시고
추천으로 찾아주셨다 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늘 좋은 명가로 가족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며
늘 꽃처럼 아름다우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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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자명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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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추천듣고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사람 장지희 입니다. 빨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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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 | 천국자명과 | 2007-03-30 | hit234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3-30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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