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에서 축배의 노래를 들으며
글을 씁니다.
http://blog.naver.com/candlep64?Redirect=Log&logNo=60034322800
주로 아침이나 기분이 울적해질때 들으면 아주 좋거든요.
역시 카루소의 노래를 들으니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명가의 고추장과 청국장을 선물 보냈는데
먹어보고 아주 만족스럽다고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맛있을수 있느냐고
자꾸 손이 가서 많이 먹어버렸다고 ...
예전에 청국장이 좋다는 얘기듣고 비싸게 구입해서 먹었는데
냄새도 지독하고 맛도 없었지만, 본전 생각에 참고 먹다가
결국엔 어딘가에 쳐박아 두었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명가 천사의 마음을
그분도 느끼셨나봅니다.
늘 맛있고 건강에 유익한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집 베란다에 이쁘게 핀 페추리카 사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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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축배의 노래를 들으며... | 이미숙 | 2007-03-23 | hit254 |
| 2 | reply 잘 감상하였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3-23 | hit227 |
| 3 | reply 사진 다시 올립니다~ ^^* photo | 이미숙 | 2007-03-23 | hit211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03-23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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