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좋은 봄 날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것처럼 보이던
흙과 바람 속에서
싹트고 꽃피는 것을 보며
어떤 순간에도 희망을 간직하라는
교훈을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 이사하셨네요.
그렇잖아도 궁금하였습니다.
처음에 꽃다이 주신 언약을
잘 기억하고 있기도 하지만
오직 궁금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명가 가족이 되신지
꼭 366일째 다시 찾아주셨네요.
지난 해 3월 22일 한 가족이 되셨으니까요.
그간 보내주신 사랑과 위로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님께서도
늘 기억해주셨다니
이심전심이었나 뵈옵니다.
이사를 하셨으니
그곳에 적응도 하시고
마음 고생도 많으셨겠네요.
슬기로우시게
그리고 마음 편히
건강 잘 지키시면서
좋은 기억들 간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잘 준비하여
지난 번에 넣지 말라고 하신 쌤플은 빼고
발송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반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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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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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이네용...^^;;잘계시죠??
제가 경기도로 이사가서.. 정말 바쁘게 살았던것 같네요...ㅋㅋ
그래두 항상 청국장명가 를 생각했답니당~~*^^*
오널 생청국장 주문하구 바로 입금했어용~~(확인부탁드려용!!^^)
항상 기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 건강하셔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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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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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랜만이에용~~!!^^ | 샤샤 | 2007-03-22 | hit239 |
| 2 | reply 꼭 10번째 방문이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07-03-22 | hit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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