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10번째 방문이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07-03-22 20:34:00
  • hit186


 


 


너무나 좋은 봄 날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것처럼 보이던


흙과 바람 속에서


싹트고 꽃피는 것을 보며


어떤 순간에도 희망을 간직하라는


교훈을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 이사하셨네요.


그렇잖아도 궁금하였습니다.


처음에 꽃다이 주신 언약을


잘 기억하고 있기도 하지만


오직 궁금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명가 가족이 되신지


꼭 366일째 다시 찾아주셨네요.


지난 해 3월 22일 한 가족이 되셨으니까요.


그간 보내주신 사랑과 위로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님께서도


늘 기억해주셨다니


이심전심이었나 뵈옵니다.


 


이사를 하셨으니


그곳에 적응도 하시고


마음 고생도 많으셨겠네요.


슬기로우시게


그리고 마음 편히


건강 잘 지키시면서


좋은 기억들 간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잘 준비하여


지난 번에 넣지 말라고 하신 쌤플은 빼고


발송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반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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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샤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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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이네용...^^;;잘계시죠??


 


제가 경기도로 이사가서.. 정말 바쁘게 살았던것 같네요...ㅋㅋ


 


그래두 항상 청국장명가 를 생각했답니당~~*^^*


 


오널 생청국장 주문하구 바로 입금했어용~~(확인부탁드려용!!^^)


 


항상 기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 건강하셔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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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이에용~~!!^^ 샤샤 2007-03-22 hit239
2 reply 꼭 10번째 방문이시네요, 가족님. 명가 2007-03-22 hit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