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도 땅도
그리고 지나는 공기도
어린 아이의 눈동자처럼
순하고 어린 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피로는 다 푸셨는지요.
계속되는 즐거운 노동으로 겹친 피로를
차 한 잔과 백합 향으로 씻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도
하늘만큼인데
이리저리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담아 잘 발송 올리겠습니다.
보내시는 분 성함은 그렇고요.
주소는 가족님 주소로 적으면 될 것 같은데
다른 주소라면 지시 주시기 바랍니다.
향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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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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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선물용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고마운 분께도 보내드릴려구요..
보내는 사람은 '이미숙' 말고, '안주리'로 써서 보내주세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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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결제했어요~ ^^* | 이미숙 | 2007-03-21 | hit221 |
| 2 | reply 백합 향기 먼저 마시고요, 가족님. | 명가 | 2007-03-21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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