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세요?
저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3월 3일 부터 먹기 시작한 보리 고추장이 너무 맛있습니다.
식사때마다 멸치를 찍어 먹는데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칠맛 때문에
벌써 반이나 먹었습니다.
곧 주문해야겠습니다.
산에서 만난 진달래 봉오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활짝 피어버린 꽃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 지금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우리집 베란다엔 민들레와 제라늄과 이름 모를 야생화가 한창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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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숲길에서.. | 이미숙 | 2007-03-16 | hit252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3-16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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