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에서..

  • 이미숙
  • 2007-03-16 12:44:00
  • hit252

잘 지내세요?


저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3월 3일 부터 먹기 시작한 보리 고추장이 너무 맛있습니다.


식사때마다 멸치를 찍어 먹는데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칠맛 때문에 


벌써 반이나 먹었습니다.


곧 주문해야겠습니다.


 


산에서 만난 진달래 봉오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활짝 피어버린 꽃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 지금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우리집 베란다엔 민들레와 제라늄과 이름 모를 야생화가 한창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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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숲길에서.. 이미숙 2007-03-16 hit252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7-03-16 hit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