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하루 일을 마치고
파랗게 쏟아지는 별빛을 밟으며 돌아왔습니다.
열아흐레 하현달도
수고하였다는 듯이
동녘 하늘 위에서 내려 보고 있었습니다.
새 봄이 시작되어
우리들 마음도 새로운 봄에
멀리 항도 부산에서
여기 충청도 청주까지
꽃다이 찾아주시어
기꺼이 명가 한 가족이 되어주시고
오늘 다시 늦은 시간임에도 찾아주시어
진한 격려를 주셨네요.
감사를 올리기에 앞서
가족님께서 맛있게 드신다 하시니
그 말씀이 제일 기쁩니다.
모처럼 용기를 내셔서
청국장을 드시기 시작하셨는데
우리 좋은 전통식품에 대한
긍정적 마음을 가지시게 되시고
따라서 늘 즐겁게 드시며
건강과 목적을 잘 이루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신 것 또한 기쁩니다.
소중한 격려 흘려 버리지 않고
잘 간직하여
더욱 분발하고
발전하는 명가의 자양분으로 쓰겠습니다.
또 찾아주신다 하시고
주위의 분들께서도
동참하여 주신다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모쪼록 즐거이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열매도 따시는
좋은 새 해가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
▶ 김지현 님이 작성한 글 ◀
---------------------------------------------
여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ㅋㅋ
청국장도 맛있고
배송해주실때
쌤플도 많이 넣어주시고~
같이 일하는사람들도
주문한다고 난리예요..
첨엔 약간 걱정도 됐었는데요
이제 계속시켜먹을려구요^^
다먹으면 또 주문할께요
많이 파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맛있어요~ㅋㅋ | 김지현 | 2007-03-08 | hit251 |
| 2 | reply 더 맛있게 만들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3-08 | hit19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