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뭇가지 끝에 걸리었던
여인의 아미 같은 초승달도 서산을 넘고
이제는 먹빛 하늘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낮에 전화를 받았는데
커뮤니티에 다시 글 주셨군요.
전화를 받고
느끼고 배운 것이 많아
종일 마음이 기뻤습니다.
온유하신 말씀과 어머님 사랑...
늘 곁에 모시면서도 부족한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외려 고맙다고 말씀 주셨네요.
실은 이벤트에 정한 것으로는 부족하여
다음에 드실 때
마음의 표현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족님 덕분에 더욱...
어머님께서나 가족님,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함으로 가득하신 나날 맞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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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태광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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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그리고 하나 더 주신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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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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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지금교환받은것 입금했습니다.. | 홍태광 | 2007-02-21 | hit207 |
| 2 | reply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21 | hit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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