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8 21:38:00
  • hit191


 


 


아무 것도 모르고 연


명가 홈으로 하여


더 많은 사랑법도 배웠고,


참 행복의 의미도 알았으며,


진한 눈물의 의미까지도 알았습니다.


이렇게 늘 주시는 격려로...


 


명가 음식을


식탁에 올려주시고


말씀으로라도 격을 주시니


용기 얻어


더욱 좋은 음식 만들어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인의 마음을


보내드린 고추장색 같은


선홍빛 희망으로 채워드리고 싶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신


아버님과 가족님 여러분께


그리고 이 격려의 글을 주신 가족님께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를 올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명가 사랑을...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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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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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보리 고추장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같은 제품으로 사은품도 보내주시고.


샘플까지.


 


감사합니다.


매번(?)  아직 두번째지만.


하나 하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상부터 떡하니.


올라와있었답니다.


아빠께서 넘 맛있게 드셔서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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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 감사 ★ 유원경 2007-02-08 hit222
2 reply 감사,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2-08 hit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