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국, 안녕히 다녀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2-06 2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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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잎사귀 사이로 파아란 새싹이 돋으면


우리 마음속에도


희망의 연두빛 희망이 파도처럼 출렁이겠지요.


어린 봄이 저쪽 산모롱이에 까지 왔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내일 일찍 출국하시니


마음도 몸도 분주하시고


휴식도 많이 취하셔야 하는데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딴은 늘 바쁘신 일과로


출입국이 잦으시니


일상처럼 되어 계시겠지만요...


 


좀더 충분히 넣어드려야 하는데


늘 제 마음에 차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 주시니


관용하심을 잘 압니다.


 


모쪼록 일주 간의 여행이시시고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다녀오심과


그 출장에서 얻으신 바가 실로 크시기를


이 밤 조용히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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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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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다시마청국장 환도 보내주셨네요..


청국장가루와 환까지 짐에 넣어 챙기고 나니 든든합니다.^^


촉박하게 주문했는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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