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른 잎사귀 사이로 파아란 새싹이 돋으면
우리 마음속에도
희망의 연두빛 희망이 파도처럼 출렁이겠지요.
어린 봄이 저쪽 산모롱이에 까지 왔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내일 일찍 출국하시니
마음도 몸도 분주하시고
휴식도 많이 취하셔야 하는데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딴은 늘 바쁘신 일과로
출입국이 잦으시니
일상처럼 되어 계시겠지만요...
좀더 충분히 넣어드려야 하는데
늘 제 마음에 차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 주시니
관용하심을 잘 압니다.
모쪼록 일주 간의 여행이시시고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다녀오심과
그 출장에서 얻으신 바가 실로 크시기를
이 밤 조용히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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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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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다시마청국장 환도 보내주셨네요..
청국장가루와 환까지 짐에 넣어 챙기고 나니 든든합니다.^^
촉박하게 주문했는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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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앤디 | 2007-02-06 | hit242 |
| 2 | reply 내일 출국, 안녕히 다녀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2-06 | hit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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