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플 많이 동봉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5 23:54:00
  • hit201


 



종일 봄인 양 햇살이 고왔는데


밤 되어 손톱 같은 하현달이


짙은 구름에 스치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못 뵈어 궁금했는데


다시 찾아주시니


반가움 다 표현할 길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늘 드시는 음식이


너무나 부드럽고 칼로리가 높으니


다시 변의 상태가 안 좋아지시지요.


그래서 청국장이 아니라도


섬유질이 많은 음식,


영양분보다 영양소가 많은


거친 음식이 좋다는 것이겠지요.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다시 상쾌한 아침 맞으시고


그 기본 위에


심신의 건강과


창조적인 나날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 봄이 활짝 열렸으니


가족님의 정성에 더하여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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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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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있으면 구정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잘 먹다 한동안 청국장 가루 안먹었죠...


변비두 없어진듯하구 해서^^


근데 요즘 다시 변비루..ㅠㅠ


이제 다시 먹어보려구요~~


샘플 마니마니 보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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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왔어요~~ 신보배 2007-02-05 hit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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