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일 봄인 양 햇살이 고왔는데
밤 되어 손톱 같은 하현달이
짙은 구름에 스치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못 뵈어 궁금했는데
다시 찾아주시니
반가움 다 표현할 길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늘 드시는 음식이
너무나 부드럽고 칼로리가 높으니
다시 변의 상태가 안 좋아지시지요.
그래서 청국장이 아니라도
섬유질이 많은 음식,
영양분보다 영양소가 많은
거친 음식이 좋다는 것이겠지요.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다시 상쾌한 아침 맞으시고
그 기본 위에
심신의 건강과
창조적인 나날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 봄이 활짝 열렸으니
가족님의 정성에 더하여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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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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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있으면 구정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잘 먹다 한동안 청국장 가루 안먹었죠...
변비두 없어진듯하구 해서^^
근데 요즘 다시 변비루..ㅠㅠ
이제 다시 먹어보려구요~~
샘플 마니마니 보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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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에 왔어요~~ | 신보배 | 2007-02-05 | hit260 |
| 2 | reply 쌤플 많이 동봉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5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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