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목이 되어서도
새들의 놀이터도 되어주고
햇님의 징검다리도 되어주며
행인의 향수도 달래주는
의젓한 고목을 보며
베품의 미학을 봅니다.
지금은 햇님이 가지 위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네요.
부산은 더 따스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얼마 지나지 않은 작년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가족님과 좋은 인연 맺은 이후
14번이나 방문을 주셨네요.
그 은혜가 산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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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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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주문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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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4번째 주문~~ | 김현지 | 2007-02-02 | hit25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2 | hit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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