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2 14:24:00
  • hit216


 



나목이 되어서도


새들의 놀이터도 되어주고


햇님의 징검다리도 되어주며


행인의 향수도 달래주는


의젓한 고목을 보며


베품의 미학을 봅니다.


지금은 햇님이 가지 위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네요.


부산은 더 따스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얼마 지나지 않은 작년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가족님과 좋은 인연 맺은 이후


14번이나 방문을 주셨네요.


그 은혜가 산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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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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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주문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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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번째 주문~~ 김현지 2007-02-02 hit25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2-02 hit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