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건넸던
제 깐엔 유순한 말 한 마디가,
제가 무심히 던졌던 미소 한 조각이,
때론 흘린 눈물이
나름대로의 열매로 맺혀
늘 많은 명가 가족님들께서 찾아주시고 격려 주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부모님 사랑의 따스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동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처럼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유순한 눈매 잃지 않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가족님께서나
가족님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더욱 건강하시고
지성에 더하여
늘 행운도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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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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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께서 맛을 보시고는 맛있다고 하시기에 주문해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청국장대신 막장으로 2개, 된장으로 2개해서 셋트상품으로 보내주세요.
물론, 샘플에 신경써주시는 것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요,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집도 주문했는데요, 저희도 청국장이 남아 있으니까 막장 2개, 된장 2개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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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지나번 주문과 같습니다. | 김희정 | 2007-02-01 | hit266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2-01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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