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 명가
  • 2007-01-29 1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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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발송을 서두르느라


"잠깐만요, 가족님"이라 쓰고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열 손가락 마디 마디가 저리도록 일을 하고도


혹 나의 불민함으로


다 전하지 못한


나의 정성과


나의 진심이


남았을지 모른다는 우려로 마음이 횅합니다.

작기만한 마음을


크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니


참으로 부끄럽기만 합니다.


 


지난 번 출장 중에


반가운 목소리 들었는데


오늘 다시 찾아주셨네요.


많이 고단하실텐데


이렇게 글까지 주시니


그저 머리 숙여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신 인연 늘 소중히 간직하며


좋은 음식으로 사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엔 늘 따스한 사랑과


강 같은 평화가 가득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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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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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계속 출장다니느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너무 큰 선물을 주셔서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저는 출장 중에 꼬맹이에게 전화로 연락을 받고


뭔가 잘못 된 것이려니 했는데


일부러 챙겨주신 것이라니


마음 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늘 맛나게, 그리고 요긴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고 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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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김명숙 2007-01-29 hit226
2 reply 늘 감사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명가 2007-01-29 hit186